그래픽-29-표지

[GRAPHIC #29] New Studios

Posted on 2014년 3월 24일

프로파간다 신간 안내(잡지 부문)

제목: GRAPHIC #29 New Studios

편집: 프로파간다 출판사

디자인 : 신동혁

판형: 230*300mm

면수: 192 페이지

발간일: 2014년 3월 24일

가격 15,000원

ISSN 1975-7905

(개요)

 

지금 여기 활동하는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20팀(인)을 ‘뉴 스튜디오’라는 주제 아래 다룬다.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에 이르는 연령대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한국에서 가장 ‘어린’ 디자이너이자 ‘신참’ 스튜디오다.

<GRAPHIC> ‘뉴 스튜디오’ 이슈는 한국의 새로운 스튜디오가 누구인지, 어떤 점에서 그들을 ‘새롭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유용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물론 더 중요한 것은 후자일 터. 이들의 인터뷰와 작업을 통해 독자는 능히 그런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계간 <GRAPHIC>은 지난 2008년 ‘스몰 스튜디오’ 이슈를, 2010년 ‘영 스튜디오’ 이슈를 발행했다. 연대기적으로 보면 이번 ‘뉴 스튜디오’ 이슈는 4년 만에 발행하는 스튜디오 소개 이슈이다.

그래픽 디자인의 미래가 밝다면 그것은 이들 중 몇몇이 진정한 ‘싹수’라서가 아니라 새로운 스튜디오의 이름으로 활동하려는 밑바닥 에너지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이들이 한국 그래픽 디자인의 에너지다.

컨트리뷰터: 강문식, 구엔엠, 김가든, 김유정, 김의성, 문구사, 문상현, 박철희, 스튜디오 더블디, 신덕호, 에스에프, 워크스, 유명상, 윤민구, 이광무, 이동형, 일상의실천, 정영훈, 최환욱, 타불라라사, 플롯, 핀포인트, 한주원

(차례)

 

구엔앰 P. 003

김가든 P. 011

문구사 P. 021

스튜디오 더블디 P. 029

에스에프 P. 039

김유정 P. 047

김의성 P. 055

문상현 P. 063

박철희 P. 071

유명상 P. 079

워크스 P. 087

일상의실천 P. 097

플롯 P. 107

핀포인트 P. 115

윤민구 P. 123

이동형 P. 133

정영훈 P. 141

최환욱 P. 149

한주원 P. 157

타불라라사 P. 165

대담 P.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