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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나라에서

Posted on 2018년 3월 9일

제목: 너의 나라에서 — 스페인 사람 아드리안의 한국 일기

글.그림(지은이): 아드리안 토마스 사밋

출간일: 2018년 3월 7일

분야: 에세이 > 사진/그림에세이

시/에세이 > 테마에세이 > 그림이있는에세이

 

출판사: 프로파간다

크기: 135*195mm

쪽수: 268

가격: 12,000원

 

ISBN 978-89-98143-53-4 (07650)

 

 

(책 소개)

사랑을 찾아 한국에 온 스페인 사람 아드리안 토마스 사밋이 매일 기록한 그림일기를 담은 책. 애틋하면서도 다정한 사랑과 일상 이야기.

 

 

(책 속에서)

“민희와 저는 4년 전(2014년) 베를린에서 만났고 우리 결혼생활은 2년 전(2016년) 진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민희에게 선물해주려고 결혼식 전날부터 그림일기로 우리의 일상생활을 기록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많은 걸 잊게 될 거예요. 우리 삶은 매순간 사소하지만 큰 즐거움, 슬픔, 사랑, 미움, 존경, 무지와 같은 근본적인 감정으로 차 있는데 말이죠. 저는 이 모든 걸 되돌아보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행복했던 날과 마음 아팠던 날을. 왜 최선을 다했고 왜 실패했는지 이해하고 싶어요.” – 아드리안

 

 

(지은이)

아드리안 토마스 사밋

1989년 스페인 중부 지중해 도시 카스테욘에서 출생.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인 작가 지민희를 만나 지금은 경상남도 진주에서 함께 살고 있다. 어린 시절 방구석 영화광으로 매일 영화를 몇 편씩 보고 밖에 나가면 비디오카메라를 들고 주변 일상들을 즐겨 찍다 영화를 공부하게 되었다. 다큐멘터리와 실험 영화를 주로 만들고 영화에 관한 글을 쓴다. 현재 연합뉴스 스페인어 뉴스 번역 에디터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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